산업디자인전공 김태윤 학생과 패션디자인전공 박하린 학생의 협업 프로젝트 ‘NOON’이 IDEA 2026에서 Bronze를 수상했습니다.

NOON은 편마비 환자가 일상에서 스스로 재활 동작을 수행하도록 돕는 상지 웨어러블 보조기기입니다. 전공 간 융합 수업과 국립재활원과의 협업에서 출발해 실제 사용자의 경험을 제품의 기능과 형태에 반영했습니다.

수상자들은 8월 20일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. 사용자와 사회에 기여하는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남가주 동문들과도 나눌 만한 소식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