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술학과 학생들이 기획한 《잔디밭 위에 쓴 일행시: Loop+Hole》은 ‘관계’를 주제로 미술은행 소장품을 엮은 전시입니다. 홍익 출신 작가의 작품을 포함해 21인 작가의 작품 22점을 소개했습니다.

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의 청년 인력양성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작품 조사와 선정, 설치, 관리와 교육 프로그램까지 전시의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. 후배 기획자와 선배 작가의 작업이 만났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입니다.

전시는 종료되었으며 세부 내용과 참여 작가는 공식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